글번호 : 227 작성자 : 관리자    작성일 : 2019-10-28    조회수 : 7606
제     목   신촌 연세로에서 빗물받이 정화 활동 (19.10.25)

2019. 10. 25 . 신촌연세로에서 13시~ 17시
빗물받이 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하다>
조선시대는 빗물받이 자체가 없었겠지만 , 담배꽁초를 찾아볼 수 없는 시대였지요.
우리모두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지키고, 안전과 안녕을 위해서, 친환경 생활로 돌아가야 합니다.

연기자들의 조선시대 복장을 하고 캠페인을 벌이며 주위 시선을 끌었다. 외국인은 사진을 함께
찍자고 하셨고 . .
지나가는 시민은 하수구 담배꽁초를 보며 , 공익광고를 해서 이런 모습이 없어야 되지 않느냐고 하였다
지당한 말씀이지만,  현실은 어렵기만 합니다.


 









 

 

 

첨부파일   

목록

이 전 글  :    2019 서울 차없는날 선포식, 주간캠페인
다 음 글  :    우한교민 격려품 전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