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번호 : 1 작성일 : 2020-06-29    조회수 : 709
제     목   재떨이된 빗물받이, 공초 홍수 (2020.6.29)

곧 장마가 시작 될텐데 빗물받이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

빗물받이는 재떨이며 쓰레기통이 되어 버렸다

코로나19, 사회적 거리두기는 다른 세상 이야기다

꽁초 홍수다

깡통을 매들아 놓고 매일 수거를 해 본다

식당가 주변 한 곳에서 무려 6~7천개피의 꽁초를 모을 수 있다

 

꽁초 수거 후 방역을 하며 환경을 지켜간다

국민의 건강과 깨끗한 거리를 위해서 환경지킴이는 쉬는날이 없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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